✿2002년 9월 25일아산 신도시 107만평 택지지구 지정
하늘에서 내려다 본 아산 신도시 개발 예정지.
수도권 인구 분산책의 하나로추진 중인 아산 신도시에 2004년 상반기부터 아파트 분양이 시작되는 등 개발이 본격화된다.
이에 맞춰 순천향대학과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국립특수교육원 등 공공기관도 아산 신도시로 이전한다.
건설교통부는 전체 876만평의 충남 아산 신도시 중 1단계 사업지구로 경부고속철도 역사 주변 107만평(353만8000㎡)을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1단계 사업지구 중 33만평의 주거단지에는 고층 아파트 1만가구 등 주택 1만2500가구가 지어지는데, 2004년 상반기 분양을 거쳐 2006년 말부터 입주가 가능할 전망이다.
고속철로 서울에서 30분대 거리에 위치한 아산 신도시는 1단계 107만평(2003~2008년), 2단계 330만평(2004~2015년), 3단계 439만평(2008~2020년)이 단계적으로 개발되며 주택 5만3500가구가 들어선다.
아산으로 이전이 결정된 기관 중 순천향대는 신도시 사업주체인 주택공사와 7만평의 부지공급 협약을 이미 체결해 2010년 의대 일부와 연구시설을 옮길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연세대 등 수도권 및 지방 4~5개 대학도 땅 매각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건교부는 밝혔다.
대학에는 조성원가(45만~50만원)의 절반인 평당 25만원선에 10년 장기분납 방식으로 부지가 공급된다.
공공기관 중에서는 교육부 산하 국립특수교육원과 한국고속철도관리 공단이 6000평과 8800평을 각각 구입, 2006년에 이전할 계획이다. 서울 여의도에 있는 사립학교교원연금관리공단도 아산신도시로 이전하기로 하고 토지 매각협상을 벌이고 있다.
건교부 장동규 기획관리실장은 “이전 기관 직원들에게는 주택을 특별공급하고 최초 주택 구입자에게 주택가격의 7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2015년 1970~80년대 저항시인 문병란 별세
✱2011년 통일운동과 민주화 운동에 헌신했던 박용길 장로 별세
✱2000년 박찬호, 미국 메이저리그 2000시즌에서 17승 달성
✱1998년 원로가수 김정구씨 사망
✱1992년 국내 위성통신 시범서비스 개시
✱1991년 리옹의 도살자 클라우스 바르비 사망
✱1991년 한국-멕시코, 과학협력협정-관광협력협정-경제사회개발기획협력협정 체결
✱1990년 사마란치 IOC위원장, 제1회 서울평화상 수상
✱1987년 한국-소말리아 국교 수립
✱1985년 남북국회회담 제2차 예비접촉이 판문점에서 열림
✱1984년 북한적십자, 수재물자 29-30일 전달통보
✱1983년 제53차 ASTA(미주여행업협회)총회 서울서 개막
✱1982년 문화진흥원, 제1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수상자 발표
✱1972년 일본의 다나카총리와 오히라외무장관, 국교정상화를 위해 중공 방문
✱1972년 서울서 아시아대법원장회의 열림
✱1970년 독일의 소설가 레마르크 사망 - `서부전선 이상없다`(1929)
✱1970년 보사부, 우량식품에 SF(Superior Food) 마크 표시 결정
✱1968년 새 주민등록 신고(-10월10일)
✱1967년 세계반공연회의 개막
✱1965년 주월한국군 사령부 창설, 초대사령관 채명신
✱1963년 도미니카군부 쿠데타. 후앙 보슈 정권 전복
✱1963년 영국 프로퓨모사건 (킬러 스캔들)에 관한 데닝보고서 공개
✱1962년 알제리아 첫 의회 개원, 아바스씨를 의장 겸 임시원수로 선출
✱1961년 케네디, 유엔총회 연설, 3단계 완전군축안을 제출. 유엔평화군 창설과 전세계국가의 핵실험 금지협정 등 6개항 제의
✱1949년 소련, 1947년 이래 원자폭탄을 소유해왔다고 공식 인정
✱1945년 파리서 세계노동조합연맹 발족
✱1945년 미국-영국-프랑스-소련, 독일점령 제2호 협정 공포
✱1925년 상해판 독립신문 폐간
✱1922년 독립운동가 신규식 선생 사망
✱1920년 동아일보 제1차 정간
✱1910년 부산에 수도(水道) 개통
✱1897년 미국의 소설가 윌리엄 포크너 출생
✱1881년 중국 작가 루쉰(魯迅) 출생
✱1869년 거룩함에 대한 인간의 체험을 연구·발표한 독일의 신학자 오토 출생
✱1866년 초파리 실험으로 염색체 유전설을 확립한 미국의 유전학자 모건 출생
✱1846년 독일의 기상학자 쾨펜 출생
✱1776년 규장각 창립
✱1773년 이탈리아 세균학의 창시자 바시 출생
✱1711년 중국 청나라의 4번째 황제 건륭제 출생
✱1680년 영국의 시인 버틀러 사망
✱1513년 발보아, 태평양 발견
✱1493년 콜럼버스 제2차 탐험 출항
✱1251년 해인사 팔만대장경 조판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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