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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역사

오늘의 역사(11월27일)

by 혼자투어 2020.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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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년 노벨상 제정 

노벨상 시상식장

노벨상이 1901년 11월 27일 제정됐다.

노벨상이 제정된 후 12월 10일 오후 4시 30분, 스웨덴 스톡홀름에선 제1회 노벨상 시상식이 열렸다. 창시자 알프레드 노벨의 5주기가 되는 날이었다.

노벨상의 가장 큰 역설은, 물론 폭약으로 번 돈이 인류평화를 위해 쓰인다는 그 드라마틱한 전변이다. 
또 하나는 처음엔 가족과 조국으로부터도 외면당했다는 것.

그러나 만약 노벨이 `국적 불문` 조건을 달지 않았다면 노벨상은 스칸디나비아 조그만 나라의 집안 잔치로만 끝났으리라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니트로글리세린과 검은 폭약을 혼합한 다이너마이트를 포함, 평생 355개의 특허를 획득한 이 거부가 노벨상을 구상한 것은 55세 때인 1888년, 형 루드비히의 죽음을 자신의 죽음으로 잘못 안 프랑스 한 신문이 `죽음의 상인 알프레드 노벨`이란 제목으로 오보한 데 충격을 받으면서였다. 

▶2008년 피지서 승합차 전복 한국인 4명 숨져
▶2008년 일가족 4명 살해 패륜 사건 발생
▶2002년 부시 미국 대통령, ‘한국 여중생 2명 사망’ 관련해 사과 표명

▶1995년 윈도95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2.0 최종 버전 출시
▶1991년 최첨단 ‘신경망 칩’ 국내 첫 개발

▶1990년 존 메이저 영국 재무장관, 보수당 당수경선에서 당선
▶1990년 싱가포르 새 총리에 오작통 취임
▶1989년 국어학자 이희승 선생 별세
▶1984년 미국 FBI, 통일교 박보희씨 납치소동
▶1983년 필리핀 아키노51회 생일맞아 20만명 반정부 시위
▶1983년 나카소네 일본수상, 중의원 해산
▶1983년 미국 크루즈미사일 이탈리아 도착
▶1983년 우루과이 30만 반정부시위
▶1982년 독립기념관 건립예정지 충남 천원군 흑성산으로 확정
▶1982년 나카소네 내각 출범
▶1978년 관광객 유치 100만명 돌파
▶1978년 북경서 사상처음으로 자유요구 데모
▶1978년 부산 자유시장 화재. 점포 1,031개 소실, 50억 피해
▶1977년 홍수환 4전5기 신화

▶1974년 민주회복국민회의 발족
▶1964년 한국, 대만과 우호조약 체결
▶1962년 교통부, KNA를 취소하고 대한항공(KAL)에 취항권을 부여
▶1961년 유엔, 식민지 독립선언 이행상황에 관한 결의안 채택
▶1959년 임화수 반공예술인단장, 희극배우 김희갑 폭행
▶1959년 효창공원 국제축구경기장 착공
▶1955년 소련, 서베를린 자유시화(自由市化) 제안
▶1954년 제2차 개헌(초대대통령 중임제한 철폐 등) 부결
▶1953년 이승만 대통령 대만 방문해 장개석과 회담(28일)
▶1953년 극작가 유진 오닐 사망
▶1953년 부산 대화재. 건물2천여동 소실
▶1951년 휴전회담, 30일간 잠정적 군사경계선 확정 합의. 전전선(全戰線)에 공격중지령
▶1950년 중국군 60만 한국전 개입
▶1950년 대한적십자사 창립
▶1946년 주48시간 노동제 실시 발표
▶1945년 강원일보 창간
▶1943년 카이로선언 채택(12.1 발표)

▶1940년 홍콩 영화배우 이소룡 출생
▶1925년 제1차 공산당 사건
▶1921년 체코슬로바키아 정치가 알렉산더 둡체크 출생
▶1921년 시인 김수영 출생
▶1921년 최초의 신문-잡지 기자단체인 무명회 결성
▶1920년 미국대통령에 하딩 당선
▶1919년 일본-불가리아 평화조약 조인
▶1910년 독립운동가 장태수 선생 순국
▶1901년 노벨상 제정
 
▶1894년 일본의 사업가 마쓰시타 고노스케 출생
▶1598년 임진왜란 종식(선조 31년)
▶1095년 교황 울바누스 2세,십자군 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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